전 연령대 니즈 반영한 자산관리 서비스 개편

KB국민은행이 연령대별 자산관리 니즈를 파악해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도록 KB스타뱅킹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개편했다.

우선 ▲자산 변동내역과 오늘의 할 일을 확인할 수 있는 '한번에'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재무설계와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AI 맞춤 서비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지금 가장 필요한 상품 1가지를 제안하는 '원픽상품' ▲고객별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자산관리 팁' ▲내 자산을 비교하고 부자들의 인기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부자되는 데이터'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서비스 이용고객은 '한번에'를 통해 자산 변동내역, 은퇴준비율, 신용점수 등을 확인하고 오늘 해야하는 자산관리 활동을 체크할 수 있다. 또한, 라이프사이클별 '재무설계'를 통해 자산관리 솔루션을 점검하고, AI 엔진이 추천해주는 '원픽 상품' 1개를 확인해 정교하고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10대부터 80대까지 지금 가장 도움되는 자산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자산관리 팁'도 이용할 수 있다. 용돈관리가 필요한 고등학생, 이제 막 입사한 사회초년생, 단돈 1만원의 투자방법이 궁금한 고객, 연말정산을 많이 받고 싶은 고객, 좋은 펀드 고르는 방법 등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산관리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래 친구들과 자산을 비교할 수 있는 '부자되는 데이터'도 선보인다. 또래 친구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콘텐츠·뉴스, 가장 많이 가입한 상품정보 등을 재미있게 경험해보고 부자들에게 인기있는 상품도 확인 및 가입할 수 있다.  

만능 금융캘린더도 신설했다. 모든 금융기관의 이체/카드결제일, 예적금 만기일, 투자상품 환매일/입금일, 아파트청약일, 세금납부일, FOMC 일정 등을 매일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스타뱅킹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이용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고도화된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춘코리아 공인호 기자 ball@fortun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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