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
제너시스.

블룸버그의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 회사인 제너시스(Genesis)는 새로운 자본을 조달하는 것이 불가능할 경우 잠재적으로 파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네시스는 지난 16일 일련의 트윗에서 ”FTX가 무너지면서 유례없는 시장 혼란을 일으켜 현재 유동성을 초과하는 비정상적인 출금 요청을 초래했다"며 유동성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제너시스 대변인은 21일 성명에서 "당장 파산 신청을 할 계획은 없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목표는 파산 신청 없이 합의에 따라 현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다. 제네시스는 계속해서 채권자들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제너시스는 자금 조달 없이는 파산에 직면할 수 있으므로 자본 조달 목표를 10억 ​​달러에서 5억 달러로 50% 줄였다.

/ 포춘코리아 김상도 기자 santos@fortunekorea.co.kr

저작권자 © 포춘코리아(FORTUNE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